allowto · 2017.07.16 촬영 · 조회 1,618 · 다운로드 0
- 간밤의 폭우로 댐은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저수량을 조절하고 댐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편이다 굳게 닫힌 말문을 열고 가슴 깊은 곳에 응어리진 화와 탁한 생각을 쏟아내야 할 때가 있다 답답한 마음이 개운해질 때까지 - *팔당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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